ETF 투자를 하면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용어 중 하나가 주가수익비율(PER)입니다. 주가수익비율이란? 쉽게 말해서 주식 가치를 보는 기준 중 하나로, 주식의 가격이 얼마나 회사의 실적에 비해 저렴하거나 비싼지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.
PER이 낮을수록 주식이 저평가되어 투자 가치가 높다는 의미이고, PER이 높을수록 주식이 고평가되어 투자 가치가 낮다는 의미입니다. PER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? ETF를 선택할 때 PER을 기준으로 하여 투자 가치를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.
단, PER만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. PER의 한계점에 대해서도 알아두고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현명합니다.